드디어 잡았다.

아나그노로시스 천측원 이제는 안녕
업타임 시간이 현실 시간 1분으로 매우 짧은 대신 은근히 자주 오는 터주였는데
드디어 잡았다ㅋㅋㅋ
이제 <파도를 걷는 자>까지 남은 네 마리: 히팔로사우루스, 갈리크티스, 눈송이 파렉수스, 별고래...
히팔로사우르스 → 탈라피아 미친넘
갈리크티스 → 너무 귀찮아
파렉수스 → 입질 본적도 없음
별고래 → 진짜 미친넘... 30분 동안 밑작하고 입질조차 안줌
황금 터주작은 미끼가 비싸서 시작조차 못했다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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