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4 리바이벌 2027.02.18
나나코는 정의다

어서 나나코와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

노랑 말랑이,, (진짜임)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청춘과 인연에 미치신 분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합니다: 레벨링 싫어하시는 분
새 타이틀곡 기대된다... 페르소나 시리즈 OST 야 다 좋지만 4는 정말 두루두루 명곡임
같은 노랑색인데 뭔가 더 상큼한 색인 것도 신기하다..
조커와 3주가 은퇴 없이 시달리던 중 마침내 번장이 다시 부활하다
그리고 페르소나6

내 취향 아닐 것 같긴 함.. 그래도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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