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판에서 탈출하고... 이상한데 그만 싸돌아다니려고 과부와 결판을 내러갔다.
1페는 점점 익숙해져서 노히트로도 했는데 2페가 너무 빨라서 힘들었다..

그래도 깻죠?
간신히 깨고 잠

드디어 연주할 수 있다!!

할나처럼 이상한 수직 공간에 떨어짐..
수상한 거미들이 날 바라보고 있다
적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다.

연주를 하면 이 문을 열 수 있다. 여기저기서 봤는데 당장 털러가야지..

팔룸 상징인 높은음 자리표가 연주하는 거미였나보다.
원래 머리가 저런건지 뭘 쓴건지 모르겠다

합주합시다

아무튼 꿈에서 깨어나고 보니 종의 심장부가 너무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되살아 났다

안 안전하잖아요
다 메달려있었잖아요

새로운 기능이 세 개나 열렸다
이제까지 모아온 유물을 맡길 수 있는데
그냥 돈으로 바꿔먹는게 아니라 문서 같은게 있어서 세게관 떡밥을 풀어준다.
뭔 소린지는 잘 모르겠음

웜 왕국은 망했는데 소식이 느리시네

바늘을 연주하면 NPC들이 같이 노래 불러주는게 귀엽다.
처음에는 연주하면 실 닳는지 모르고 막 누르고 다녔는데 어쩐지 노래가 자꾸 끊기더라

칭찬 중독이라 종의 집 친구들이 칭찬 안해줘서 삐져있었는데 다행히 이 친구가 칭찬해줌(ㅎㅎ)
드디어 바늘도 강화했다.

벼룩이도 같이 노래 불러줌
벽 치기와 노래를 불렀으니 지나쳐왔던 곳을 가보려고 했는데

뭐 가져다줘야하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런거 아닌 것 같은데요ㅜㅜ

귀요미도 다시 만났음

귀여워 친절해

갑목의 숲에서 해치운.. 그 친구들의 친구였나보다.
계속 뽀로로 날라가서 대화하기 힘들었음

상점 열려고 배달부도 구해줬다
그림자가 엄청 거대해서 무슨 벌레인가 싶었는데 엄청 커다란 짐이었어

뼈의 바닥에 있던 친구랑 통성명도 하고..
다시 가보니 이제 진짜로 사라졌다ㅜ

악덕 사장의 느낌

이 수상해보이는 것도 악기였음
근데 그냥 잔소리해서 실망했다.

예빼당 폐허 좌측에서 무덤도 갔다

자꾸 시체에 칼을 꽂는데 그래도 되는건가요...
아무튼 이곳도 예배당이여서 상자를 받았다.

하녀랑 친구도 됐어요

여기 들어와보고 싶었어!!

먼지가 너무 많고 어둡지만 이동 조명(?)도 있고 나에게 우호적이다

좀 무서웠지만 우호적인 NPC가 있었다
문장을 강화해줌
나중에 탈출시켜줄 수 있으려나?

아니 길에 2타짜리 몹이 너무 많아
20h 한 내가 아직도 3번 맞으면 죽는 신세라니...

2단 점프 내놓으라고 소리지르고 있었는데 옆에 길 있더라 머쓱
그래도 2단 점프 내놓으시오
그리고 이끼어미 두 마리??

잡몹도 너무 많이 나와요
더러웠지만 그래도 이끼 어미라서 다행이었다
무한 아래치기와 문장 효과로 극복했다.

여기저기 뒤졌더니 이끼베리 다시 벌어서 돈으로 바꿔먹었다.
그리고 항아리 들어가니까 터지더라..

예전에 감빵 있던 곳에는 이상한게 생김
온천...? 극단...?

서커스였다
미니 게임을 하면 보상을 준다는데 귀찮아서 안함
나중에 해야지..
100% 채우려면 나중에 해야겠죠?ㅜㅜ

신나게 깊은 부두까지 뛰어왔는데 이쪽은 또 다른 문이었다..

혹시 몰라서 다시 와봤는데 고고학자는 사라졌고 노래를 불러도 반응이 없다
뭘까?

유료 휴식터에서 갇혀있는 친구랑도 합주할 수 있는데
아직 어떻게 꺼내주는지는 모르겠음

여기저기 다니다가 엄청 끔찍한 곳에 도착했어요

...
저기 먹으려다가 갇혀서 죽었지만 일단 먹긴 먹음

그래도 제정신(?)인 친구들이 있었는데
조금 까칠했지만 이 구역에 다시 오고 싶지는 않아서 열심히 바선생 내장 모아줬다

그래도 둘이 여기서 사이좋게? 살아있는 것 같아서 다행임
성채 가지마세요

저도 들어가고 싶지 않았어요?
여기 돈 내고 벤치 열었는데 어디 걸렸는지 안나왔다.

네.

구더기 자랑하러 왔는데 누가 없어요

없는 틈에 읽었는데..
누.... 야수를 맛보는거야........?
중간에 샤크라 만난 곳에 벤치가 있는지 모르고
그냥 한걸음에서부터 뛰어다녔는데
다행히 몹 하나를 돈키호테가(이름 모름) 무찔러줬다
유능해! 최고야!
근데 뒤쪽의 잡몹 러쉬에서 죽었다...
그리고 아직도 회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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