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와일즈
상위 엔딩 이후 다른 무기들 돌아가면서 해보고, 중간에 봄 패치가 나와서 타마미츠네와 조시아도 잡았다. 따로 쓴 글이 많으니 간략하게...

너무 마음에 들었던 타마미츠네 !! 전용곡이 있어서 좋았다. 다음 업데이트도 기대되잖아

조시아도 몇 번 잡았다.
아무튼 이번 주는 손을 다쳐서ㅠ 몬헌을 못하고 있는데 일단은 계속 무기 돌아가면서 한 개씩만 해봐도 상반기는 거뜬할 것 같다. 생각보다 노가다를 안 해도 되고 소재 드랍율도 높아서 (종결무기? 그게 뭐지?) 부담 없이 하루에 2~3판만 돌아도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에이징 커브 오기 전에 몬헌 IP를 시작해서 다행이라고 느낀다^^ 하루라도 어릴 때 시작하자~^^..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이번 달에 꽤 큰 이벤트가 있었는데, 바로 닌텐도 스위치 2 다이렉트! 당장 하고 싶은 게임이 없기도 하고 스위치 2 의 기능이 크게 탐이 나는 것도 아니라서 (채팅 기능 없애고 10만원 할인해주쇼) 우선은 젤다 에디션이 나오기를 기다려보려고 한다. 그래도 간만에 신작 공개도 잔뜩하고 즐거웠다.
개인적으 뽑은 관전 포인트는
1. 엘든링 이식 → 황금나무를 처음 봤을 때 '아아- 닌텐도에서 볼 수 없었던 그래픽, 다들 이런 세상을 보고 있었구나' 뭐 이랬었는데 스위치2에서도 이제 이런 세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2. 왕눈 무쌍 → 젤다 플레이어블이 드디어 나오나!? 했는데 무쌍이었다. 즐기지 않는 장르여서 구매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신작 소식은 늘 반갑다
3. 바람의 지휘봉 이식 → 오직 이 게임을 위해서 Wii U를 샀었는데 이제 Wii U를 구매할 마지막 이유가 사라졌다. 잘 가~
4.

!!!!!!! 너네!!! 자신있는거지!!!? 이제 진짜 나오는거지!?!!!
6년째 실크송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아 사실 이제 기다림이 기본인 상태라서 뭐 애탄다던가 하진 않지만 (애타면 어쩔건디) 그래도 이제 정말 당분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3년 내로ㅋ) 기쁘다.
5. 프롬 신작 독점 → 닌텐도와 프롬 사이에 무슨 계약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놀랐다. 근데 PVP 베이스 게임이라고 해서 사진 않을듯한..
아무튼 간만에 닌텐도 게이머들의 축제라서 좋았다.
그리고 뜬금없이 인게이지 DLC를 샀다.

인게이지 발매 당시 DLC를 동시 발매 했었는데, 아니, 본편이나 잘 만들 것이지 DLC 동시 발매는 그냥 쪼개팔기라는 인상이 강해서 빈정 상해서 안샀었는데
그.. 누워서 할 게임이 필요해서 샀읍니다요.

근데 사룡의 장을 하고 싶었는데 9장 진행 후에 진입하는걸 추천하고 기존 파일들은 종장까지 깬 파일에 루나틱 아이크 외전에 막혀있으며 도저히 육성 방향이 기억이 안나는 세이브 밖에 없어서 그냥 다시 하기로 했다^^
빨리 DLC 하고 싶으니까 하드 클래식으로~^^ 일단 4장까지 했다.

다시보니까 또 스토리 연출 너무 웃겨서 좋아하는 장면만 보고(돌려줘요) 스킵해서 빠르게 진행 중이다. 너무 재밌어.. 전투만 할래... 근육체조 그런거 안해.

자-!!!!!!! 나와 인게이지 해줘!!!
센노데이치쿠보~
피크민 블룸
한국에 피크민 붐이 온 이후로 버섯취업난을 겪으며 피크민에 시들해졌다. 심지어 이번 달은 커뮤니티 데이에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집에 있었다ㅎㅎ;
근데 이번 달 피크민 너무 귀엽고 보상으로 주는 콧수염이 진짜 웃겨서 바로 착용했다..

대만에서 열심히 걸어오고 있다...

넘 귀엽죠
리버스1999
6개월 동안 1챕터를 못 깬 그 게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2챕터까지 진행 중이다.
사실 모바겜은 ㄹㅇㅎ, ㄹㅂㅅ 정도만 해봐서 잘 모르고.. 스토리에 흥미가 붙은 다음부터야 열심히 하는 편이라 초반부터 떡밥이 쏟아지고 계속 컨텐츠가 쏟아지는 립9는 적응이 조금 어렵다.
근데 버틴 성격이 좋아보이고 소네트가 귀엽고 레굴루스가 웃기다. 그리고 이상할 정도로 여캐가 많고 포겟미낫 휴베르트 닮음
파이널 판타지 14
7.1 업데이트가 있었다.

2넴은 너무 머리를 많이 돌리고 3넴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힘들고 4넴은 설정을 모르니 뭐라는거야 싶었다.
1넴은 약간 실디하와 아르카디아에서 본듯한 기믹이었다.

뭐 암튼 스토리를 제대로 안 보긴 했는데
1넴에서 프슈노가 주먹을 붕붕 돌리면서 나를 줘패다가 '여신님, 나에게 힘을...✨' 하는 부분이 왠지 좋다.. 왠지.. 주먹왕 프슈노지만 신실한 신자라는 점이 뭔가 좋았다 (ㅈㅅ)

조언집이지만 딱히 조언은 안해주는 조언집도 샀다.
알리제로 샀는데 대사가 진짜 웃기다.
다른 사람이 화료하면, "아~~ 우리도 할 수 있었는데!" 하면서 분해하는게 귀엽고
쏘이면 , "그걸 먹네!?" 하는게 진심 100% 같아서 진짜 웃겼다.
리치를 못해봐서 리치 대사를 못봤다;; 미안해 알리제

그리고 간만에 극 토벌전~!
발리가르만다와 조라쟈를 가기는 했지만 헤딩으로 간 것이라서, 무려 2년 전 변옥 영식 이후로 처음 가는 하드 컨텐츠라서 긴장이 많이 되었다. 그래도 간만에 오징어 동호회 사람들이랑 모여서 간 것이라서 너무 즐거웠다! 2년 후에 또 가자고 졸라야지!
노래도 좋고 음 기믹은 그닥 어렵진 않았는데 눈이 침침하면 어려운 기믹이 많아서 그냥 D2를 보고 무조건 반대로 갔다. 하핫;

황금 터주는...
아직 미끼가 너무 비싸고... 그래서 못하고 효월 터주는 이상한 애들만 남았다.
스샷은 도루돈 더하기를 잘못해서 직감을 1시간 전에 띄워버린 바보 어부이다.
인지 능력이 떨어져서 라이트하게 낚시나 하려고 한건데 또 인지 능력 떄문에 실수를 해버림..

콜라보로 받은 이모티콘
진짜 웃기다
원래 치킨 안 좋아해서 안먹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다 먹는걸 보니 괜히 먹고 싶어져서 (그런날있잖아... 가속노화하고 싶은 그런날) 샀는데 진짜 맛없었다 한 입 먹고 후회했다. 다음날 남은 치킨으로 볶음밥하니 좀 먹을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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