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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정산

25.05 몬헌 와일즈, 리버스1999, 피크민 블룸, 파엠 인게이지

by 켄탕 2025. 5. 31.

5월 일기지만... 사실 5월 중반 이후부터는 게임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것들의 거의 전부다

 

몬스터 헌터 와일즈

 

역전왕 레 다우!

너무 어려웠다!

 

엊그제인가 업데이트 됐다던 스파 콜라보 하러가야지

 

 

리버스 1999

이야기가 일단락되는 7장 메인 스토리까지 진행했다. 윈드송, 로페라, 파투투를 뽑고 5성권으로 콘블룸을 뽑아서 잘 쓰고 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킹캇동화모드가 있기 때문에 스토리 슬슬 보면서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없다.

 

떡밥이 많고 문장이 난해해서 스토리를 100% 즐기진 못하지만... 일단은 계속 해볼만큼의 재미는 있었다. 딸-깍 최고

캐릭터가 매력있다. 이졸데-카카니아 스토리 영음 더빙이 좋다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읽어보고 싶다. 리소스를 많이 쓰는지 좀 무거워서 아이패드로는 가끔 죽더라ㅜㅜ

피크민 블룸

피크민 서울 투어도 하고, 기다리던 3.5주년 이벤트도 시작했다.

꽃 심을 때 자전거가 좋다고 하는데... 자전거보다 피크민 이벤트가 먼저 와버렸다.

마침 여행을 가서 걸을 일이 많았기 때문에 여유있게 끝낼 수 있었다.

주말에 나가기 싫어서 미룬 커뮤니티 위크도 몰아서 해결했다. 많이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세 개는 했음! 꽃도 평소에는 기본 꽃만 심고 다녀서 많이 남아 있었다.

물 위를 뚜벅뚜벅

 

제주도 엽서 귀엽죠

 

처음으로 골드 모자를 받아봤다. 현재 옷이랑은 참 안어울리지만 기념 이벤트 때마다 꺼내 입어야지ㅋㅋ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드디어 6장에 진입해서 DLC 컨텐츠를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

삼반장!! 오랜만이야!!

 

아 그만 웃겨 제발

이 셋이 같은 팔찌에 갇혀 있었다는게 너무 웃기다

삼반장 팔찌 성능이 좋다는데 어떻게 키워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일단 뤼에르한테 줘서 힘/기술+ 으로 쓰고는 있는데... 

 

그리고 몸 비틀면서 깬 치키 외전

에티에가 엄청 좋다기보다는 비병이 많아서... 에티에가 맹활약했다.

일단 뤼에르/에티에/셀린/유나카한테 성옥을 붙여주고 팔찌는 클로에 줬다.

 

클로에.. 클로에 어떻게 쓰는걸까.. 데미지가 안나오고 체력이 낮아서 어떻게 키울지 헤매고 있었는데 치키+킬러랜스 붙여주니까 필살을 잘 터트려줘서 이제 좀 쓸만하다

 

베로니카 외전도 했다. 인게이지 스킬 쓸 때 파엠히의 가챠 브금이 나와서 웃겼다

파엠히를 2챕터인가까지밖에 안하고 접어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반가웠음

 

베로니카는 일단 시트리니카를 줬다. 그게 대세인듯

 

지금 파티 최강은? 뤼에르가 아니고 유나카...

뤼에르가 금방 마르스랑 인연레벨 10을 찍어서 유나카한테 마르스를 끼워줬더니 절대 안 맞는 최강의 회피탱이 되었다. 딱히 힘을 키워준 것도 아닌데 단검으로 데미지도 꽤 나온다ㅋㅋㅋㅋ

 

그리고 여전히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는 라피스

1회차 때도 쓰기는 썼었는데, 스매시를 쓰자니 딜이 애매하고 체력도 애매하다.

파엠은 초기 직업 낚시를 멈춰주길 바란다

 

진짜 충격적인 연출.......

처음 봤을 때도 진짜 황당했다......

왜 이 장면이 이렇게 황당한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성우 연기는 정말 좋음 여러분~~ 안~~~녕~~~ 이,~~ 오르텐~~~~시아 님이~~~ 어쩌구저쩌구

 

겠냐?

 

끔찍한 음식 코멘트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