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1999
카산드라가 주인공인 어크 콜라보 하편이 나왔다.

그대로 일단 카산드라를 뽑긴 뽑았는데... 멋있으니까...
에지오에 이어서 카산드라도 70뽑을 했다.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적극적으로 키우진 않았다.
그래도 절대적인 캐릭터 수가 부족했기 때문에, 카산드라까지 넣어서 빗속의 공상 100m를 돌파했다!
근데 이제 130m부터는 오토가 안되더라... 슬슬 게임을 이해할 시간이 온 것 같다(?)

아테네를 배경으로하는 어크 오디세이에서는 소크라테스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는데 궁금하다..
막상 이벤트 스토리는 하다 후반부는 스킵해서 잘 모르지만...

선글라스가 없으니 너무 낯선 레굴루스
누구세요?
암튼 어크 상편은 재밌게 했는데 역시 하편 가니 대충대충 하게돼서... 스토리 상/하로 나뉘는건 별론 것 같다.
복낙원을 대비해서 광기의 역사 스토리도 유튜브로 봤는데 사실 이해 못했음
얘네 폭풍우 안 맞은거 맞아요? 폭풍우 맞은 것 같은데?
아무튼 남극 렛츠고
부디 남극은 이해가 되기를^^;;
문명 6
에픽게임즈에서 무료 배포 받은걸 잠깐 해봤는데 진짜 중독성이 미쳤음
앉은 자리에서 4시간 무지성으로 겜하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9월에는 실크송도 있고 직장도 너무 바빠서 8월 중으로 딱! 과학 승리 한 판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렸다.
가장 쉬운 난이도여서 다른 국가와 싸울 일은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과학 승리 하겠다고 석탄 발전을 엄청나게 했더니 CO2 배출량 최고치를 찍어서 양심의 가책을 많이 느꼈다.

이렇게 현실적일 필요가 있나...?ㅜ.ㅜ
아무튼 진짜 재밌었음... 진짜 재밌는데 이제 이성줄을 꽉 잡고 폐인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다음에 할 게임 없을 때 또 다른 승리에 도전해봐야겠다.
실크송
드디어!! 출시된 실크송
너무 재밌지만.... 확실히 7년 전과 비교해서 시간이 부족하고 무엇보다도 체력이 딸린다ㅋㅋ
그리고 엄청 재밌게 하다가도 이걸 지금 이렇게 급하게 먹어버리면 남은 7년은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 자중하면서 먹으려고...
역시 탐험하는 재미 너무 즐거워... 할로우나이트에 비해서 엄청난 장점이나 개선점이 생긴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불편함이 장르적 특성으로 이해될 수 있는 요소들이기 때문에
게임보다는 나의 고장난 조이콘이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분명 모듈을 갈았는데도 쏠림 현상이 발생하고... 키 입력 딜레이도 있는 것을 보니 정말 고장난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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