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의자가 너무 무서워요...
설마 나를 더 의자에 앉혀서 뇌를 튀겨버리는 이벤트가 있을까봐 두근두근했다

지하 작업장에 가니 사중 합창단이 잔뜩 있었음
단체로 부활해서 나를 다굴할까봐 너무 두려웠어.

그리고 드디어 작살을 얻었다!!
아주 초반부터 달라고 염불을 외웠는데 드디어!
아래치기는 이제 그만!

매달려서 이동도 할 수 있고
장치를 여는 기믹도 있다.

새로운 상인도 만났다. 초면에 적군인지 정의하는 무서운 호넷

몹 100마리도 잡아서 누한테 보고했다
누 때리는 효과음이 너무 찰짐

그러다 갑자기 배달부 구하러 갔음
뭔 소리야?

는 왜 죄인의 길에 들어가 있어ㅜㅜ
끔찍한 곳에 또 가야만 했다.

구해주니까 배달 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꽃배달의 악몽이 떠올랐지만
단순 반복퀘스트라서 안해도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돈을 쏠쏠하게 벌 수 있다.

뼈바닥 까지는 쉽게 가져올 수 있어서 다행임

플릭이 조각상을 만들어줬다
귀여워

본인 조각상도 만들었음 귀여워

종의 심장부에 기부했더니 내 집을 하나 줬다.
내 집 마련... 집 꾸미기도 가능하던데 돈이 없음

아직은 텅 비어있다
그래도 감격스러워

천천히 사야지

병동에 얼굴에 실이 잔뜩 감긴 벌레를 만났는데
수술을 하다 말았나봐! 했는데
알고보니 실을 계속 집어 넣어서 생명을 강제로 연장했나보다
이게 팔룸의 비밀이었군
고문을 해서 죄인의 실을 빼내서 상류층에 넣었을까?
그리고 호넷이 흥! 관리자 네놈의 정체는 알고있다 하는데
뭔가요? 전 모르겠음요

플립도 모아다 줬는데
뭘 탄생한다는건지 모르겠음
굵직한 보스전을 깰 때마다 가고 있는데 아직 변한게 없다.

여기도 뭔가 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여는지 모르겠다.. 뭔가 있는건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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