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작업장에서 기어올라와서 드디어 성채에 진입했다. 성채 문을 땄다고 끝이 아니고 어딘가? 목적 핀을 찍어줬음
엄청나게 큰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엄청 크고..
황량하다
노래가 홀리하다

얼굴을 가린 친구들이 곳곳에 있다
뼈의 바닥에 누워있던 친구들과 같은 가면을 쓰고 있음

경치가 나쁘네요
뭐하러 이렇게 크게 지었지 싶음

이게 벤트리카인가보다
물론 호락호락하게 열어주진 않는다.

성채 열었더니 지도가 거의 꽉 찬 느낌?? 많이 올라왔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종이 있는데
정거장은 없음
그냥 종이 많음

대신 레이스가 또 나왔다

,,난 모르는데;
왕거미나 왕거미착취자 아녔음?
호넷 안지고 딜교하는거 웃긴데 가끔은 당황스럽다

호넷이랑 저랑 사상이 좀 비슷하네요
암튼 레이스는 너 그분 절대 못이김!! 하더니 도망갔다.
곧 2차전이 있으려나...

이상한거 주웠음

몹도 노래를 부른다

익숙한 몹들이 순례복을 입고 있다
아니 마지막 심판 어떻게 통과했냐구
미치기 전에 들어온 애들인가?

식당이 있는데
근데 앉을 수는 없었다
의미심장하기만 하고 뭐지

또 갇혔어~~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갇혀있는거니

무척이나 수상해서 벌벌 떨면서 들어갔는데

샤워장이었음
그리고 여기서 계속 낄낄 소리가 나서 무서웠는데
어떤 이상한 애가 물장난 하는거야!!!! 했는데

귀요미여서 봐준다

또 누가 이상한 노래를 불러

예배당 하녀 같은 관리자가 또 있다

외과의.. 의 열쇠로 엘리베이터를 하나 열었는데요
넘 무서웠음
이 분이 떠올라서..

암튼 제정신은 아닐것같구요
함 내려가보겟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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