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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기/🪡실크송

실크송 일지 (12화) 미뤄놨던 전투컨 하기

by 켄탕 2025. 11. 23.

톱니바퀴 춤꾼 클리어~~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정직한 패턴이어서 어렵지 않았다. 노래랑 동작이 웃겨서 재밌었음. 마지막에 하나 남았을 때는 미안하더라...

아직도 지하에 시체가 떨어져있는데 갑자기 부활해서 날 죽이러 올까봐 조금 무서움

 

그분(?)을 만나려면 세 개의 선율을 모아오라고 하네요

아직도 성채에 세 지역이나 있다니 대체 얼마나 큰거야

 

아무튼 작살도 얻었으니 밀려있던 탐사를 한 번 쭉 돌아주고...

여왕개미 동상 있는 쪽에 가봤는데 고고학자 친구가 옆 자리로 넘어와있었음

나중에 무슨 퀘스트 주려나... 다시 갔더니 또 없어졌는데

 

그리고 예전에ㅋㅋㅋ 접었던 야수파리도 드디어 잡았다...

작살은 딱히 도움이 안되었지만(...) 그래도 대시랑 매달리기 나오니까 할만했다.

 

개미동굴도 털었음... 돈을 꽤 많이 줬는데 이거 어디다 썼지ㅋ

 

'최악' '쓰레기' '이딴 전투 다시는 주지마'

넘 힘들었음... 잡몹을 투사하면 당연히 어렵겠죠? 꺼지세요

ㄹㅇ50번 넘게했음

 

쓰레기2

정말 끔찍한 전투였어

작살 쓰면 쉽다고 하는데 계속 작살로 적한테 가서 쳐박힐뿐이었다.

손 덜덜 떨면서 함

 

재봉사한테 보고도 했다.

 

미뤄놨던 고둥파리도 하고...

그닥 어렵지는 않았지만 2타씩 때리는게 그저 기분이 더러왔다

그리고 하나 잡았더니 다른 하나가 도망갔는데 얼마나 더 끔찍해져서 돌아올지 두렵다.

 

예상을 전혀 못했는데 고동파리를 잡았더니 집중타격 스킬을 줬음. 이거 어따쓰지??

재봉사랑 친구인 것 같은데? 예전에 근위대였다고 한다.

성소에 가보니 셰르마가 있었다

성채에 내린 저주를 직접 보고 미심쩍어하는 상태

 

그 와중에 다친 순례자들을 돕고 싶어서 병동까지 내려갔는데ㅜㅜ 구석에 짱박혀서 오들오들 떨고 있어서 구해줬다

 

얘네 이상하다니까!!

 

그리고 밑에 무려 장의사(;;)를 만났다.

죽은 벌레에서 실크를 뽑아서 다른 벌레에 꽂아서 영생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