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니바퀴 춤꾼 클리어~~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정직한 패턴이어서 어렵지 않았다. 노래랑 동작이 웃겨서 재밌었음. 마지막에 하나 남았을 때는 미안하더라...
아직도 지하에 시체가 떨어져있는데 갑자기 부활해서 날 죽이러 올까봐 조금 무서움

그분(?)을 만나려면 세 개의 선율을 모아오라고 하네요
아직도 성채에 세 지역이나 있다니 대체 얼마나 큰거야

아무튼 작살도 얻었으니 밀려있던 탐사를 한 번 쭉 돌아주고...
여왕개미 동상 있는 쪽에 가봤는데 고고학자 친구가 옆 자리로 넘어와있었음
나중에 무슨 퀘스트 주려나... 다시 갔더니 또 없어졌는데

그리고 예전에ㅋㅋㅋ 접었던 야수파리도 드디어 잡았다...
작살은 딱히 도움이 안되었지만(...) 그래도 대시랑 매달리기 나오니까 할만했다.

개미동굴도 털었음... 돈을 꽤 많이 줬는데 이거 어디다 썼지ㅋ

'최악' '쓰레기' '이딴 전투 다시는 주지마'
넘 힘들었음... 잡몹을 투사하면 당연히 어렵겠죠? 꺼지세요
ㄹㅇ50번 넘게했음

쓰레기2
정말 끔찍한 전투였어
작살 쓰면 쉽다고 하는데 계속 작살로 적한테 가서 쳐박힐뿐이었다.
손 덜덜 떨면서 함

재봉사한테 보고도 했다.

미뤄놨던 고둥파리도 하고...
그닥 어렵지는 않았지만 2타씩 때리는게 그저 기분이 더러왔다
그리고 하나 잡았더니 다른 하나가 도망갔는데 얼마나 더 끔찍해져서 돌아올지 두렵다.

예상을 전혀 못했는데 고동파리를 잡았더니 집중타격 스킬을 줬음. 이거 어따쓰지??
재봉사랑 친구인 것 같은데? 예전에 근위대였다고 한다.

성소에 가보니 셰르마가 있었다
성채에 내린 저주를 직접 보고 미심쩍어하는 상태

그 와중에 다친 순례자들을 돕고 싶어서 병동까지 내려갔는데ㅜㅜ 구석에 짱박혀서 오들오들 떨고 있어서 구해줬다

얘네 이상하다니까!!

그리고 밑에 무려 장의사(;;)를 만났다.
죽은 벌레에서 실크를 뽑아서 다른 벌레에 꽂아서 영생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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