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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정산

2026.07 언더테일, 레드 데드 데드 리뎀션 2, 포켓몬스터W

by 켄탕 2026. 8. 1.

언더테일
언더테일 노말부터 불살까지
 

메가톤 진짜 황당하고 웃김

머펫 노래 무서워...
도넛 샀는데도 두들겨 맞음
 

제발 나 좀 그만 따라와~~~!!
 

불쌍한 청소부...
 

짜릿할만큼 열받는다ㅡㅡ
 
 

희한하게 감동적으로 진행됨
별 생각 없이 HIT 높여보고 싶어서 그냥 몸으로 공격 맞아서 Violence 높기ㅗ 있히고데 당황했다..
 
뉴홈 들어가니까 괴물들이 옛날 이야기 해줬는데 이때도 쓰레기통왔음.
그리고 샌즈는 대체 뭐길래 이렇게 폼? 잡으면서 등장하는지 여전히 궁금했다.
 

그리고 아스고어..
아스고어가 SAVE 부수는 연출 너무 좋음
브금도 딱 엔딩이라는 느낌이 드는게 너무 좋다.
 
 
플라위..
밤 늦게 플레이해서 무서웠어ㅠ

두 번째인데도 너무 무서웠다...
플라위 디자인은 무슨 의미인건지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전혀 모르겠음
 

메타톤이 지하세계 지도자가 되고 끝났어요;;
재작년 쯤에 노말 엔딩 봤던 것 같은데 플라위의 충격적인 비주얼만 기억나도 나머지는 기억이 잘 안나서 새 게임처럼 후루룩 했음


곧바로 시작하는 불살 루트..
이번에도 디버그 모드로 체력 99 늘려놓고 스토리 감상만 했음
 
아니 불살 이면.. 레벨이 1일텐데.. 다들 이걸 깨는거야? 말도 안돼
 

불살루트 첫 관문..
 

몰랐는데 나중되니까 토리엘 공격이 날 그냥 피해가고.. 안아주는 장면 감동이었다
친구가 된 괴물들이 타이틀 화면에 있는 것도 재밌었음
 

그리고 막대기 공략을 알게 되어서 훨씬 수월하게 진행함
지난 번에 얘네 잡았다가 언다인한테 비난 받았어서... 살릴 수 있어서 다행이야
 

이 강아지도 창에 표정이 그려져 있다 
 
 

뭔지 모르겠는 문
 

디테일이 진짜 귀여운데
처음 동굴에서는 대사랑 상호작용 없이 그냥 적대 몹인 것처럼 굴다가 스노우딘 넘어와서 생활 모습 보여주는거 반칙이야
 

강아지들 다 살려줬더니 복작복작하다
 

이게 뭔데
이러고 싶지 않았어
젠틀하게 차였다
 

즐거운 누워있기 ;)
 

언다인 도망치기도 처음 해봤는데(영 모르겠어서 공략 찾아봄)
아니 이거 1렙으로 다들 어떻게 한거야
 
그리고 몰랐는데 Monster Kid 를 구해줄 수 있었다. 이제까지는 당연히 컷씬인줄 알고 멍때렸는데 미안~ 
 

철푸덕 넘어진거 엄청 웃겼음...
 

언다인과의 요리 교실
너무 무서워
 

대체 이 강아지의 의미가 뭐죠
 
공략 없이 하고 싶었는데 세이브 파일도 없고 어디 트리거 잘못 건드릴까봐 공략 보면서 한게 아쉬움..
아무튼 무사히 진실의 연구소까지 입성했다.

 
황송할 정도로 스토리를 떠먹여주는 구간..
사실 첫 번째 인간한테 의지 쪽쪽 빼먹어서 몬스터한테 뿌린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머쓱했음
 

으스스하고 무서웠음..
은근 무서운 구간이 많고 점프스케어도 많아서 늘 화면 줄여놓고 했다
 
 
그리고 다시 아스고어.. 하러 갔는데

😭😭😭

이런거구나...
Ruin BGM 이 다시 나오는 부분도 좋았음
 

흔한 연출이지만 그만큼 감동이 있음
 

여기서 모든 '잡몹'이 각각 캐릭터라는게 실감이 나고 1회차의 나는 쓰레기였던 것입니다
 

와 드디어 아스리엘이다
지난 번에 노말 엔딩까지만 보고 관둬버려서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보스 디자인 좀 웃기긴 함
 

여기서부터 감동이었음..
이전에 했던 행동들이 ACT 로 나타나는 것도 좋았고
특히 SAVE 를 중의적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좋았다.
 

흑흑 내 염소엄마...
 
샌즈가 무력함, 지긋지긋함을 느낀다고 나오는 것을 보니까 어느 정도 루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음
그리고 알피스의 자기 혐오가 불쌍했다ㅠ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엔딩 후 이야기가 나오는게 재밌었음
그래 죽여서 미안했다고 내가 쓰레기라고
 

엄마,,,, 엄마 선생님 됐어
 

그냥 무념무상 구경했는데 이거 깨면 뭐가 또 열린다면서요? 까도까도 뭐가 나오네...
 

아무튼 엔딩.
 
디버그 + 공략 보고 해서 슴슴하게 즐겼지만..
직접 체험하지 못한게 아쉽기는 하지만 탄막 게임 난이도를 생각해봤을 때 오히려 디버그 모드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싶었음
그래도 연출적인 부분에서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고, 특히 이 게임의 발매 시기를 생각해봤을 때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몰살은 패스..
아니 불살 엔딩보고 몰살엔딩 보는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강철심장이야?
 
레드 데드 리뎀션
드디어 구매한 레데리2
언텔 불살로 본 다음에 총질하고 다니려니까 애매한 기분..ㅋㅋㅋㅋㅋㅋ

 

사실 좋아하는 게임 스타일은 아니라서 끝까지 할 수 있을지 걱정되긴 하는데
지금이 아니면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많이 늦었지만 더 낡기 전에 해야해..!!
 
만자천홍 나오기 전까지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귀신같이 바빠져서 못하고 있음 
 
포켓몬스터w
포켓몬w 또 간만에 했다.
고대의 성 간신히 탈출하고 챔피언로드에서 헤매는 중ㅠ 눈 마주치면 배틀! 까지는 적응했는데 동굴에서 3걸음마다 인카운트 뜨는게 너무 짜증나...

포코피아를 했더니 익숙한 도구와 가구가 나오는게 재밌다. 삐삐인형도 있고... 신기한 석상도 있었구나...! 다른 것도 있는지 궁금함

그리고 마지막 챔피언인 드래곤
상성이 너무 안맞아서 힘들었다ㅠ 드래곤 상성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음;;

체육관에서도 두 번인가 전멸했다.

에이스 에몽가
대단한 공격은 못하만 회피를 잘해서 탱커가 되어버렸다...

적 드래곤 들이 자꾸 공격 높이는 기술을 쓰는데,  버프 먹은 기술을 맞으면 우리 편 친구들이 다 원킬나서 공포스러웠다. 공격력 올릴 때마다 안돼!! 이제 쓰러뜨려야해!! 하면서 함


그리고 챔피언전..

놀랍게도 엑스라이즈도 에몽가로 버텼다.
엑스라이드가 공격력 높이는 동안 고속이동 2번 쓰니까 잘 못맞추더라...
버티면서 볼트? 기술로 야금야금 깎다가 공격 맞아버려서 교대한 불비달마로 해치움

하 제크로무랑은 어떻게 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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