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의 행진로, 회색 황야 까지의 진행 상황을 포함한 글입니다!

아래치기를 숙련시키겠다는 팀체리의 야무진 음모를 마주치고 기운이 빠져서 빡종 했었던 지난 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미친 꽈리를 오르기 시작했다.
여기 아무래도 개미집인 것 같다
적을 처치하고 나면 조그만 개미들이 들어서 옮기는게 신기해서 찍어봄
아무튼 징징거린게 무색하게 아래로 찍으면!! 대각으로 나간다!!! 를 만세삼창해서 정신 개조를 하고 나니 대충 가시 지역은 건너갈 수 있었는데...

여기서 잡몹러쉬요?
아니.. 보스전이 아닌 것에 감사해야하나
아니 그치만
샤크라도 보내줘서 든든하긴했는데 아니
이상하게 이번에 잡몹러쉬가 많은 느낌이다... 할로우나이트를 한지 너무 오래 되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잡몹들도 대각치기는 기본으로 하고 붕붕거리는 친구들도 너무 많아서 힘 들 어
너무 힘들었어요
샤크라 어떻게 좀 해봐 하면서 피하기에 열중했다.

님이 다했지만 칭찬 감사요

끝난줄 알았나요?
다음 지역으로 나왔더니 다시... 다시 또 가시가....
하....... 제발 벤치를 줘

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사히 통과했다.
실크송 첫 번째 시련 통과,,
사실 개미 군집이랑 싸우고 나서 여왕개미랑 싸우지 않을까 했는데 동상으로 남은 것을 보니 이미 고인이실지도;;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서 동굴을 연구하는 친구를 만났음
별거 없었는데 나중에 뭔가 하겠죠~??
와! 드디어 벤치다! 이제 가시 안해도 돼!
는 무슨 낚시였음
여기서 죽었으면 진짜 울었다.
함정 벤치인데 지도에 **벤치** 마크 붙은게 넘 열받았음

그리고 또 가시

미친가시존을 건너고 다니 또 보스를 만났는데...
넘 어려웡
패턴은 단순한데 공격이 2목숨짜리고;; 쫄몹 소환이 너무 피곤해!!!
쫄몹소환에 지쳐서 다른 곳 먼저 돌아다니기로 했다.

처음 갔던 예배당으로 다시 가봤는데...
다른 길을 제안했던 사람은 모조리 유배(?) 당했나봐요

벼룩은 벌써 세 마리나 모아줬다
근데 모아놓고 보니 딱히 아무도 연극을 할 것 같지는 않은데

이 어둠이 너무 두려워요
근데 2타격짜리 야수파리보다는 안두려워서 그냥 돌파함

마을 상점도 털어줬다
부디 어디선가 살아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

보스전을 할 엄두가 안나서 어디 강화 할 수 있는 것 없나 뒤적거리다보니
회색 황야에 도착해버렸다.
음산하고... 상승기류를 오래 타고 올라왔기 때문에 어디 벤치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무서워서 움찔거리면서 가고 있었는데 샤크라를 만나서 넘 반가웠음
벤치는 고마운데 그럼 샤크라 없으면 벤치도 없는거야...?

이거 묘지는 아니겠지? 벌레에 비해서 크기가 넘 크잖아
그냥 건물인가보다??

들판 열고나서 끄려고 했는데 샤크라가 준 지도를 받고 나니 저 오른쪽 건물이 넘 궁금해서 끌 수가 없다.
왜 덜 그린 지도를 파냐 하겠지만... 이 덜 그린 지도의 희미한 건축물이 좀만 더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ㅋㅋ

아무리봐도 공업지대 같음
물레방아도 돌아가고 풍차도 돌아가고 매연도 나오고;;
넘 우중충해요

일단 오른쪽에 멋진 건물이 뭔지 보러 갔는데 딱봐도 보스전의 느낌이?!

보스전은 아니었고 미친 새들이 나와서 공중에서 날 농락하기 시작했다
넘 힘들어서 또 도망쳤다..

갑자기? 지하로 내려가서 잠긴 문을 열었다.
원래 감옥에 갇힌 친구 풀어주는 것인줄 알았는데 알아서 탈출했더라구;;

깊은 부두에서 용암부적을 살 수 있었는데ㅋ
아니 용암지역 구석에서 이런거 팔아서 뭐해? 했었는데 용암지역이 끝이 아니었다니
저 슬라임 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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